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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시대의 상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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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진왜란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7년간 조선과 일본간에 치러진 전쟁으로 1592년 4월 25일, 조선군과 왜군간 최초의 공식적인 전투인 상주북천 전투가 벌어지게 되는데, 조총으로 무장한 왜군에게 무너지고 만다.

그러나 상주판관으로 온 정기룡 장군은 의병을 조직하여 1952년 10월 20일 용화동 전투에서 승리하고 상주성도 탈환하였다. 이렇듯 상주에서의 임진왜란은 정기룡 장군과 의병이 국난극복의 주역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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